유승옥 홍보대사와 함께 아프리카 유치원 짓기

남수단 사랑의 유치원

“남수단 전쟁 고아들을 위한 사랑의 유치원을 선물해주세요!”

홀로 남겨진 무서움

이른 아침, 하나 뿐인 오빠, 스테반(9세)은 동생의 위해 학교를 가는 대신 망고를 팔러 길거리로 나갑니다. 홀로 남겨진 6살 전쟁 고아, 도나티(여). 배가 고파 울고, 홀로 남겨진 것이 무서워 울고, 그러다 지쳐 잠이 드는 아이... 도나티와 같이 홀로 남겨진 전쟁 고아들을 위해 유치원을 짓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지켜주는,“남수단 사랑의 유치원”

아프리카 남수단 작은 마을, ‘데레토’에 유일한 유치원... 매우 위태로워 보이는 움막 속에 아이들은 흙 바닥에 앉아 바닥에 글을 쓰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도나티와 같은 어린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안전하게 지켜줄 사랑의 유치원을 짓습니다!

사랑의 유치원 프로젝트 튼튼한 교실, 꿈을 쓰는 책과 학용품, 공부의 즐거움 책상과 칠판, 깨끗한 물과 화장실, 아이를 살리는 마지막 희망 한끼의 식사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사랑 받을 수 있는 공간, 사랑의 유치원’

전쟁의 공포와 가난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소중한 꿈을 키우도록 저 유승옥과 함께, 남수단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세요!

후원계좌안내 예금주 - 세계문화 교육원, 우리은행 : 1005-002-762011, 국민은행 : 009901-04-024345, 하나은행 : 360-910009-65504, 농협 : 301-0038-664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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