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를 통해 인내와 예절을 배우는 르완다 학생들의 눈빛에는 밝은 미래에 대한 확신이 가득합니다. 체계적인 문화지원은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는 소중한 발판이 되고 있습니다.
"도복을 입고 정권 지르기를 하는 르완다 학생들의 모습에서 강인한 생명력을 느낍니다. 태권도교실이 청소년들에게는 체력을 기르는 장을 넘어, 꿈을 향해 거침없이 발차기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곳이 되길 바랍니다.”
-세계교육문화원 방정환 이사장
세계교육문화원은 앞으로도 르완다 학생들이 태권도를 통해 꿈을 실현하고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전문적인 문화교육지원 사업을 지속하겠습니다.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