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Family
해외아동 1:1 결연캠페인
한 아이의 배움이 계속되도록
배움은 한 아이의 삶을 바꿀 수 있습니다.
가난의 대물림을 끊는 유일한 방법은
‘배움의 기회’를 선물하는 것입니다.
Weca의 실제 결연 아동이며, AI를 활용해 움직임을 추가했습니다.
PC에서는 두 열이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고, 모바일에서는 한 줄이 가로로 이동합니다. 아래 버튼으로 영상과 갤러리를 함께 멈추거나 재생할 수 있습니다.
한 아이의 배움이 만들어낸 변화
프놈펜 빈민촌에서
약대생이 되기까지
학교에서 늘 1등이었지만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용판누는 학교를 계속 다니기 힘든 상황에 놓였습니다.
1:1 결연으로 이어진 배움
WECA를 통해 국내 후원자와 결연을 맺으며 학업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낮에는 약대생,
저녁에는 아이들의 선생님지금은 대학교에서 공부하며, 저녁에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 꿈이 이루어지면 어려운 주변 이웃들에게
치료지원으로 돕고 싶습니다.
한 아이가 배움을 이어가고,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교육을 멈추는 순간, 아이의 미래도 멈추게 됩니다.
배움을 이어주는 후원
한 아이의 배움을,
이렇게 이어갑니다.
결연사업비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사용됩니다
지원 분야별 비율
WECA의 실제 교육·지원 현장을 사진으로 확인하세요.
교육 지원 현장 · 사진 준비 중
배움을 기다리는 아이들
한 아이와의 인연,
어디에서 시작할까요?
함께할 국가를 선택하고 인연의 첫걸음을 시작해주세요.
인연을 시작하는 첫걸음
함께할 국가를 선택해주세요.
WE, Family
현재 선택: 도움이 시급한 아동
국가만 선택할 수 있으며, 성별·나이·생일·개별 아동은 선택할 수 없습니다.
결연으로 함께하는 시간
한 아이를 알아가고,
그 성장을 함께하는 일.
한 아이와 인연을 맺고,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을 함께해주세요.
한 아이를 알아가는 인연
어떤 아이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동 소개를 통해 아이를 알아가며
한 아이와의 인연을 시작합니다.
성장을 함께하는 기쁨
배우고, 도전하고, 조금씩 자라는 모습.
아이의 성장 소식을 통해
함께 이어온 시간의 의미를 만납니다.
마음을 전하는 교류
편지 등 가능한 교류를 통해
아이의 배움과 꿈을 응원하며,
멀리 있어도 마음을 이어갑니다.
우리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국가 선택
함께할 국가를 정해요.
결연 신청
후원 신청을 완료해요.
아동 소개
결연 안내와 함께
아이를 알아가요.성장 소식
배우고 자라는 시간을
함께해요.
WE, Family · 드림패키지
함께하기로 한 첫 마음,
일상에서 오래 기억하도록.
배움과 성장을 응원하는 마음을 다섯 가지 선물에 담았습니다.
하루의 기록에도, 작은 물건에도,
한 아이와 함께하는 마음이 남도록.
자주 묻는 질문
결연 전, 궁금한 이야기
해외아동 1:1 결연에 대한 궁금하신 내용을 안내해 드립니다.
해외아동 1:1 후원을 하시면 도움이 필요한 아동 한 명과 매칭되며, 정기 후원금은 아동의 교육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사용됩니다. 학습비, 교재, 공책, 필기도구 등의 학용품과 생필품, 의료비 등 기본적인 생활과 건강을 위한 비용으로 쓰입니다.
해외아동 1:1 후원은 아동이 성인이 될 때까지, 일반적으로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직장에 취업할 때까지 지속됩니다. 다만 아동의 개인적인 사정이나 거주지 이동 등으로 인해 결연이 중단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별도의 안내를 드립니다.
본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후원을 시작하시면 첫 후원금 납입 후 2-3주 이내 결연 아동 프로필과 사진, '드림패키지' 1세트를 우편으로 보내드립니다.
'드림패키지'는 정기 후원 시 등록된 주소지로 발송되오니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첫 후원금 납입 이후 한 달 후에도 '드림패키지'를 수령하지 못하신 경우 고객센터(1522-3959)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수령하신 '드림패키지'에 파손이나 불량이 있을 경우,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고객센터(1522-3959)로 연락 주시면 확인 후 처리해 드립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새롭게 해외아동 1:1 교육 후원을 시작하신다면, 기존 후원자분들도 굿즈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후원 신청 링크 설정 전입니다. 실제 후원 URL을 입력하면 선택한 국가의 신청창이 새창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