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후원
난민 아동 지원
난민 아이들은 내전으로 인해 온갖 어려움 속에 요르단으로 건너왔지만, 아이들에게는 배움의 기회는 커녕, 어려운 삶속에 있습니다.
해피빈 후원
맨발로 뛰는 캄보디아 아이들, 축구화 한 켤레의 기회
맨발로 시작되는 경기
아이들은 오늘도 맨발로 공을 찹니다. 울퉁불퉁한 땅 위에서 돌에 발이 찍히고, 넘어지며 상처가 나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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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열어야 시작되는 이야기
배우며 꿈꾸는 아이들은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됩니다
아직 시작되지 못한 수많은 이야기들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금 WECA의 교육후원자가 되어 첫 페이지를 넘겨보세요.
해피빈 후원
희귀병 "로우 증후군"으로 고통받는 민호의 하루
그룹홈에 혼자 남겨진 아이
민호가 앓고 있는 '로우 증후군'은 선천성 백내장과 근육 긴장 저하, 신장 기능 장애와 발달 지연을 동반하는 희소 질환으로, 아직까지 뚜렷한 치료법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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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림 로드
함께 걸어요! 아이의 꿈길!
지구촌 아이들의 꿈을 태권도로 잇는 여정. 여러분이 '관장님'이 되어 아이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주세요.
해피빈 후원
소망이와 엄마의 휘청이는 하루
점점 휘어지는 소망이의 다리
올해 14살인 소망이(가명)는 여덟 살 무렵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또래 아이들처럼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고, 자주 넘어지던 아이는 이제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저리고 숨이 가빠옵니다.
캠페인 후원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
청각장애 청년들의 꿈을 피우는 청춘구독에 함께해 주세요.
청각장애 자립지원 캠페인으로 후원을 통해 청각장애 청년들에게 플로리스트 교육을 제공 하고, 후원자 분들에게 매월, 그들이(청년들이) 만든 꽃다발을 전해드리는 나눔 캠페인 입니다.
해피빈 후원
16년째 침대에 누워있는 희운이를 도와주세요
제가 다시 아이를 안을 수 있을까요?
희운이의 상태는 현재 80세 알츠하이머 환자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심한 척추측만증으로 갈비뼈가 폐를 눌러 숨 쉬는 것조차 힘들고, 어깨와 다리, 온몸이 점점 틀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던 얼마 전, 어머니는 희운이를 안고 화장실에 가다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