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한글을 모르는
국민들의 문맹률이 95% 이상이었으며,
그 무지함으로 인간다운 대접을
받지 못하는 상황 또한 많았습니다.
이에 정부는 모든 국민이 지식을 배워야 한다는 간단한 문장으로 온나라에 교육 열풍을 불게 하였습니다.
그 교육의 열풍의 열매는
곧 지금 이 시대의 현주소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TV 반도체 등 가전업계 1위를 차지했으며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또, 다양한 문화를 전세계에 알리는 등
대한민국의 위상은 교육과 문화를 통해
쉽게 따라갈수 없는 경제 대국이 되었습니다.
세계교육문화원은 바로,
우리나라 1960년대와 같이
힘겨운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일하신 교육과 문화
그리고 사회복지의 신사 ‘오재식’ 박사님의 뜻을 이어가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열악한 교육과 문화의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세계 곳곳 사람들의 앞날을 위해
세계교육문화원 위카가
언제나 현장 속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늘 힘을 실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