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카산다의 넓은 운동장, 이곳에는 아이들의 꿈과 열정이 담긴 WEFC 축구팀이 있습니다.
쓰레기를 뭉쳐 만든 공으로 놀며 선수의 꿈을 키우던 아이들이 이제는 세계교육문화원(WECA)이 지원한 축구복과 축구화를 신고 당당하게 필드를 누비고 있습니다.
우리 WEFC 아이들은 한층 더 높은 곳을 향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최근 진행된 훈련에서는 선수 개개인의 기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공을 다루는 감각을 익히고 정확한 패스를 주고받으며, 아이들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전문적인 선수가 되기 위한 기본기를 탄탄히 다졌습니다.
훈련을 거듭할수록 눈에 띄게 좋아지는 아이들의 실력만큼이나 자신감도 쑥쑥 자라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를 끝까지 소화하기 위한 강도 높은 체력 훈련이 이어졌습니다.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는 고된 시간이었지만, 동료들과 함께 발을 맞추며 한계를 극복해 나갔습니다.
스포츠를 통해 신체적 건강은 물론 협동심과 인내라는 값진 정신적 자산까지 얻어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세계교육문화원 방정환 이사장은 “축구공 하나에 담긴 아이들의 꿈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넓은 잔디밭을 마음껏 뛰어놀며 배운 도전 정신이 아이들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세계교육문화원는 우간다 카산다의 WEFC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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