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육문화원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한 희망지원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정서·문화 프로그램 요리조리 쿠킹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지역아동센터의 보살핌을 받는 아이들은 일상 속에서 문화 체험과 다양한 경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느끼고, 나누는 경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재료를 하나하나 살펴보고 손으로 직접 요리를 완성하며, 자연스럽게 협력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완성된 음식을 함께 나누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꼈고, 교실에는 웃음과 따뜻한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 요리를 매개로 한 이 시간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체험을 넘어, 스스로를 표현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방정환 이사장은 “아이들에게 이런 경험은 기억에 오래 남는 배움이 됩니다. 함께 만들고 나누는 시간이 아이들의 마음을 단단하게 키워줍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오늘을 웃으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은 후원자님의 꾸준한 관심 덕분입니다. 세계교육문화원은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희망지원프로젝트를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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