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육문화원(WECA) 미얀마 지부에서 배움의 기쁨과 감사의 마음이 가득했던 매따웅유아 어학당 방과후교실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이번 수업에 참여한 24명의 초등학생 아이들은 미래의 꿈을 넓혀줄 실용적인 생활 영어와 함께 부족한 교과 과정을 채우는 학과 보충 수업을 받으며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배움의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아이들의 눈빛은 온종일 초롱초롱 빛났습니다.
특히 이날 수업에서는 후원회원님들을 향한 마음을 담아 ‘WECA 감사 그림 그리기’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크레파스를 쥐고 저마다 상상하는 행복한 미래와 고마운 마음을 도화지 가득 정성스럽게 그려 나갔습니다.
그림을 모두 그린 후에는 수줍지만 진심을 담아 한국과 전 세계의 후원회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센터 안을 따뜻한 온기로 가득 채웠습니다.
미얀마의 교육 문화 소외지역 아동들이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한 정서를 함양하며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후원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체계적인 언어 교육과 따뜻한 정서적 교류는 아이들이 가난의 굴레를 벗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열쇠가 됩니다.
WECA는 앞으로도 현지 교육 현장을 통해 소외된 아동·청소년들이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당당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 지원을 지속하겠습니다."
— 세계교육문화원 방정환 이사장
세계교육문화원 WECA와 전 세계 교육소외지역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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