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교육과 문화를 통해
나눔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KO EN

[해외]캄보디아 라따나끼리 WECA 위드홈 결연아동 '항'

해외 2026. 08. 03 12:55

캄보디아 라따까나리 위드홈에서 생활하는 결연아동 항이 결연장학금을 받고 사진촬영을 하는 모습
라따나끼리 WECA 위드홈에서 다른 학생들과 공부하고 있는 항의 모습
라따나끼리 WECA 위드홈에서 노트북을 보면서 다른 학생들과 공부하고 있는 항의 모습
캄보디아 사원 앞에서 사진촬영을 하는 WECA 결연아동 항의 모습
피아노 연주를 하는 결연아동 항의 모습
드럼 연주를 하는 항의모습
기타연주를 하는 WECA 캄보디아 결연아동 항의 모습
친구들과 캄보디아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기위해 줄을 서있는 항의 모습
 


캄보디아 라따나끼리 WECA 위드홈에서 사랑과 관심 속에서 단단하게 자라난 결연학생 ‘항’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뜸뿐 종족 남학생인 '항'은 현재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친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가 재가하면서 고아처럼 이모집에서 외롭게 지내던 항이는, 중학교 2학년 시절 까까머리의 어리숙한 모습으로 처음 위드홈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입소 초기 항이는 자신감이 바닥이었습니다. 

무엇을 물어도 "저는 모릅니다", "저는 못 합니다", "해본 적이 없습니다", "무섭습니다"라며 항상 위축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계교육문화원의 WECA 위드홈에서 따뜻한 보살핌을 받으며 입소 2~3년 차부터 음악과 악기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항이의 삶에 놀라운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기타를 시작으로 드럼, 건반, 그리고 베이스 기타까지 차근차근 익혀나간 항이는 숨겨진 악기 소질을 피워냈습니다. 


지금은 캄보디아의 현지 악단에서 당장 스카웃 제의를 받더라도 손색이 없을 만큼 뛰어난 실력자로 성장했고, 늘 마음에 품고 있던 두려움 대신 넘치는 자신감과 긍정의 에너지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못 한다"며 고개를 숙이던 소극적인 소년에서, 이제는 음악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당당히 꿈꾸는 청년으로 자라난 항이.

 아이의 삶에 일으켜진 이 기적은 후원회원님들의 따뜻한 결연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한 아이의 삶에 건네는 든든한 울타리와 교육의 기회는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꿈을 현실로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이 됩니다. 

WECA는 앞으로도 '항'이와 같은 결연아동들이 환경의 제약에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만의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 세계교육문화원 방정환 이사장



⬇️클릭⬇️ 

해외 결연아동에게 희망 선물하기


↑
TOP
WECA의
소식이 궁금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