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매따웅유아 WECA 어학당에서 8월의 수업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영어 수업에서는 초등학생 22명이 참석해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활영어와 핵심 영어문법을 익히고, 부족한 학과목을 채우는 보충수업이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다가오는 평가를 대비해 중간고사 기출문제 풀이와 함께 학년별·과목별 1:1 개별지도를 진행하여 아이들의 학습 이해도와 기초 학력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한국어 어학당 초급반에서는 기초 동사로 익히는 재미있는 한국어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초급반 학생 7명이 모여 활기찬 한국어 수업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주요 동사(동작) 어휘들을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가다, 오다, 먹다, 마시다, 보다, 듣다, 말하다, 배우다, 운동하다 등 필수 동사들을 하나씩 읽고 활용해 보며, 한국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한층 더 쌓아갔습니다.
내전이라는 불안하고 힘든 상황속에서도 배움의 끈을 놓치않고 꿈을 키워가는 미얀마 아이들에게 후원회원님의 따뜻하고 지속적인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체계적인 학습과 언어 교육은 아이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튼튼한 사다리가 됩니다.
WECA는 앞으로도 미얀마 아이들이 환경의 제약 없이 마음껏 공부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 세계교육문화원 방정환 이사장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