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육문화원(WECA)은 명지대학교와 함께 ‘대안교육 지속가능성을 위한 교육바우처 도입 – 학부모 교육선택권 보장을 위해’를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하고, 행사 운영과 토론을 지원했습니다.
학술대회에 앞서 현장 세팅과 SNS 홍보를 진행했으며, 본 행사에서는 대안교육의 현황과 한계를 짚고 교육바우처 제도를 통한 지속가능한 운영 방안에 대해 다양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학부모의 교육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정책적 장치로서 교육바우처 제도의 필요성이 강조되었고, 제도 도입 시 고려해야 할 형평성·접근성·공공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현장에서는 대안교육이 단순한 ‘대체 선택지’가 아니라, 다양한 배움의 형태를 포용하는 교육 생태계의 중요한 한 축으로 자리 잡기 위해 필요한 지원과 제도적 뒷받침에 대한 의견이 활발히 공유되었습니다.
방정환 이사장은 “아이마다 배움의 방식은 다릅니다. 교육바우처에 대한 논의는 학부모의 선택권을 넓히고, 아이 한 명 한 명에게 맞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출발점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세계교육문화원은 앞으로도 현장과 정책을 잇는 가교로서, 아이들이 각자의 배움의 방식에 맞는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연구와 논의를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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