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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캄보디아 프놈펜 WECA 글로리아 초등학교 소식

해외 2026. 07. 29 09:52

캄보디아 프놈펜 WECA 글로리아 초등학교 아이들이 영어을 하고 있는 모습
글로리아 초등학교 남학생과 여학생이 자신들이 색칠한 그림을 들고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
영어수업에서 여학생이 영어 문장에 맞는 그림을 색칠하고 있는 모습
WECA 글로리아 초등학교 아이들이 영어문장이 적힌 종이에 그림을 색칠하며 영문장을 외우고 있는 모습
WECA 글로리아 초등학교 아이들이 영어문장이 적힌 종이에 그림을 색칠하며 영문장을 외우고 있는 모습
WECA 글로리아 초등학교 아이들이 영어문장이 적힌 종이에 그림을 색칠하며 영문장을 외우고 있는 모습
캄보디아 프놈펜 WECA 위드림 유치원에서 영어수업을 듣고 있는 아이들
영어수업을 하고 있는 WECA 유치원 아이들
 


캄보디아에서 배움의 열기로 가득했던 WECA 글로리아 초등학교 아이들의 활기찬 영어 수업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이번 교육 지원을 통해 총 61명의 아이들이 오전 정규 수업에 이어, 오후에는 전문 교사진과 함께 학년별 맞춤형 ‘Special me’ 주제의 기초 영어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1~2학년은 이전 수업 복습과 영어 책 읽기, 그림 색칠하기 및 표현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김 보파(Kim Bopha)와 창 솜낭(Chang Somnang) 학생이 정성스럽게 그림을 완성해 친구들의 큰 박수를 받았고, 신나는 노래와 춤으로 활기차게 수업을 마쳤습니다.


3~4학년 수업은 그림 속 영어 문장을 암기하고 직접 적어보는 등 깊이 있는 학습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루이 시허어(Luy Syhour) 학생이 평소보다 훨씬 진지한 태도로 수업에 참여해 훌륭한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프놈펜 WECA 위드림 유치원에서는 그림 색칠하기와 Q&A 퀴즈로 재미있게 기초 영어를 익혔습니다. 

친다 찬텟(Chinda Chanthet) 학생은 "멋진 사람이 되어 캄보디아에서 제일 유명한 스타가 될 거예요!"라며 늠름하게 근육 포즈를 취해 교실에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배움의 기회가 부족했던 캄보디아 오지 마을 아이들이 환경의 제약 없이 마음껏 공부하며 자신감과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늘 온정을 보내주시는 후원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체계적인 기초 교육 경험은 아이들이 자존감을 높이고 당당한 미래 인재로 자라나는 가장 단단한 토대가 됩니다.

WECA는 앞으로도 캄보디아 글로리아 초등학교 아이들이 배움의 기쁨 속에서 마음껏 꿈꾸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 세계교육문화원 방정환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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